히가시나리구의
  사이트맵 오사카시 홈 링크
구청정보 구의 개요 대피장소
명소 시설 리빙 인포메이션
히가시나리 구 톱 > 명소
 
  묘호지절과 게이추유적
 
묘호지절 묘호지
쇼토쿠태자가 창건한 절이라 전해오고 있으며 근세 국학의 시조라 일컬어지는 게이추(契沖)가 1679년부터 1690년까지 주지스님을 맡았었습니다. 또한 이곳은 수련도장으로서도 유명하여 현재 오사카부 표창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장소 : 히가시나리구 오이마자토4초메 16-50
게이추유적
게츄유적
1949년에 묘호지절 경내는 게이추유적으로 오사카부의 표창사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근세 국학의 시조인 게이추는1679년부터 1690년까지의 11년 간, 이 절의 주지로 있으며 국학공부에 힘썼습니다. 게이추의 아버지는 아마가사키지방의 영주였던 아오야마 유키마사에게 250석을 받고 그를 섬기던 신하로서, 이름은 시모카와 젠베이모토가네. 게이추는1640년에 그의 세째 아들로 아마가시키에서 태어났습니다. 11세 때 출가하여 고야산에서 수행에 정진한 후 묘호지절의 주지가 되고 나서 본격적으로 국학연구에 전념, 도쿠가와미쓰쿠니공의 위촉으로 유명한'만요다이쇼키(万葉代匠記)'라던가 기타 많은 저서를 완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690년에 어머니가 당 사찰에서 타계한 것을 계기로 현 덴노지구 에사시마치의 엔주안(圓殊庵)으로 옮겨 1701년 62세의 생애를 마쳤습니다. 1751년 경의 묘호지절은 한때 쇠퇴되었습니다만 하쿠추호텐(泊中法典)스님이 주지를 맡아 다이코쿠텐(大黑天)신앙을 고취함으로써 사찰을 다시 일으켜'남쪽에는 이마미야 에비스, 동쪽에는 이마자토의 다이코쿠텐'이라 선전함으로써 많은 서민들이 모여들어 붐볐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묘호지절 경내에는 게이추의 공양탑과 그의 어머니의 묘가 있습니다.

장 소:히가시나리구 오이마자토 4초메 16-50 묘호지 경내
호묘지절과 간즈카
호묘지절 호묘지
1318년 유즈다이넨부쓰종(融通大念佛宗)을 일으킨 호묘스님이 세운 곳으로 경내에 있는 '간즈카'라는 두개의 석탑으로 유명합니다.
장소 : 히가시나리구 후카에미나미 3초메 16-28
간즈카
호묘지
호묘지절 경내에 간즈카라고 불리우는 2개의 석탑이 있습니다. 하나는 1262년, 또 하나는1339년이라 적혀 있습니다. 이 석총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습니다. '옛날에 기요하라라고 하는 활의 명수가 어느 겨울 날 부하를 데리고 사냥을 하러 갔으나 그 날은 1마리도 잡지 못 없었습니다. 저녁 무렵 돌아가는 길에 한 무리의 기러기떼를 만나 선두의 1마리를 쏘아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 기러기에게는 머리가 없습니다. 주변을 찾아 보았으나 못 찾고 그냥 돌아갔습니다. 다음 해 겨울에 다시 사냥을 나가 1마리의 암기러기를 활로 쏘아 떨어뜨렸습니다. 그러자 그 기러기의 날개 밑에서 마른 수기러기의 머리가 나왔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호묘스님이 기러기 부부의 애틋한 사랑에 감동하여 기러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4층 석탑을 건립한 것이 간즈카라고 합니다.
장소:히가시나리구 후카에미나미 3초메 16-28 호묘지절 경내

 

 

히가시나리 구 톱 > 명소